작품 소개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
"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자식이 다 털어 갔냐!"
네 것도 내것. 내 건 당연히 내것.
다시 살아난 도굴꾼, 그가 세상 모든 무덤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노벨마스터 3기 Beseem_lied 입니다.
오늘은,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구는 주인공!
남들의 부탁을 들어주느라 정신없는 주인공!
답답하고 호구 같은 주인공에게 지쳐있는 분들을 위한 소설, 도굴왕 입니다!
내 목적을 위해서라면 남이 뭐 피해를 보던 말던, 심지어 동료도 뭐도 없는!
이기적인 주인공이 나오는데요 ㅋㅋㅋㅋ 악랄한데 매력적인 주인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 작품 속 중요한 키포인트, 유물이란!
고대 신화나 전설부터 전래동화, 역사, 미디어의 루머까지 포괄하는
다양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모종의 것으로 이야기 속 능력을 현실에서 발휘할 수 있는 물건입니다.
인간의 부정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즐겨 인간들을 괴롭히고 살육하기도 하는 유물!
이런 무시무시한 유물들의 능력을 알게 된 권력층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고
특권을 누리기 위해 거짓된 정보로 시민들을 농락하고, 비밀리에 무덤을 발굴하고 유물들을 독점합니다!
이러한 위험한 유물들을 발굴하는 것은 발굴단이 하는 일로!
주인공 서주헌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덤들을 닥치는 대로 발굴하는 남자로,
그중에서 빼어난 성과를 자랑하는 Top 급의 스페셜리스트입니다!
하지만 이런 주헌의 실력을 경계한 고용주는 주헌의 도굴단을
제거하기 위해 잘못된 정보를 건넵니다. 결국, 거짓 정보를 가지고 고난도의 무덤에 들어가게 된 도굴단!
결국 도굴단은 전멸하게 되고, 마지막까지 살아 있던 주헌마저 정신을 잃어갈 때 즈음.
주헌 앞에 나타난 무덤의 유물이 주헌을 15년 전으로 회귀시켜버립니다.
회귀 후, 고용주와 권력층들에게 앙갚음을 결심한 주헌은 유물들을 정말 닥치는 대로 수집하기 시작하는데!
수작 부리는 악인에게는 더한 수작으로 대응하고! 정의에 호소하는 인물은
누명을 씌워서 공법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존멋)
주헌의 앞길을 막는다면 당하는 것은 인간 뿐 아니라 유물들도 당한다는 사실!
계약을 조건으로 유물과 대결을 펼쳐 유물의 멘탈을 부숴 승리하고
대결을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유물들에게는 입장료는 입장료 대로 뜯어가고
수수료 미납이라는 명목하에 납치까지 하는 등 ㅋㅋㅋㅋ 정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서운 주인공!
빌어먹을, 반할 것 같아! 이 놈은 분명 나쁜 놈인데!
이제 하다 하다못해 유물들에게 까지 나쁜 남자의 매력을 마구 뽐내는
유물성애자 서주헌! 무시무시한 유물도 순한 양 처럼 만드는 매력적인 주인공
주헌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신다면, 도굴왕 함께 보러 가시죠!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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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조아라 노벨마스터3기 Beseem_lied 님의 리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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