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ứ Năm, 2 tháng 5, 2019

글로 쓰는 던파 #70 :: 상황별 파밍 가이드 - 할렘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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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쓰는 던파 #70 :: 상황별 파밍 가이드 - 할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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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23. 14:34

이웃추가


<초보 - 95렙 헐벗은 상태>
1. 차원의 틈에서 직업에 맞는 스위칭 템 구비.(필수)
여유가 있다면 해신 하의 또는 퀘전더리 세트를 맞춰도 된다.

2. 90렙 에픽 세트 방어구를 하나부터 모으기란 쉽지 않다.
방어구는 할렘 에픽을 노리는 편이 좋다.

[어설트 3판 + 히든 1판] [미명의 틈 3판]이 가능한 스케줄을 최우선으로 잡는 것을 권장.

※항마가 부족할 때는 에컨과 95레전더리를 적절히 조합하면 좋다.
- 95레전이 85에픽보다 항마가 높다.
- 항마의 비약과 길드 항마력 버프기도 있다.

3. 악세는 안톤의 탐식 시리즈가 획득하기 쉬운 편이다.
거형(레전)-> 탐식 -> 무한한 탐식 -> 마수 -> 테이베르스 순서로 업글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던파 시스템 기준 사골처럼 우려먹을 수 있다.
안톤 일반/레이드를 도와줄 지인 또는 길드가 없다면 싱글부터 연습해야 한다.
여기서 획득한 숙명의 의지를 초대장으로 바꾸어 헬 던전에 갈 수 있다.
헬 파밍 운이 좋다면 항마력과 스펙이 큰 폭으로 상승한다.

4. 보조장비/마법석/귀걸이는 일반 루크의 무언셋이 효율적이다.
악세와 마찬가지로 무언 -> 헤블론 -> 테이베르스 순서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톤보다 어렵기 때문에 1~3항목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 도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5. 무기는 키리 제작에픽 추천한다.
드롭으로 먹으면 좋겠지만, 초보의 헬 던전 입장 횟수를 감안하면 크리스마스 때까지 못 먹을 것이다.
95렙 무기 제작에 90렙 무기가 활용된다고 하니 꽤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95에픽 무기를 빨리 먹었다면 중단해도 된다.)

6. 1~5번 항목은 도우미의 유무, 골드 여유에 따라 개인차가 발생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당장 할 수 있는 스케줄만 소화하고 7번 항목을 반복한다.

7. 골드가 부족한 경우.
블러드라인에서 캔 테라니움을 하루 80개씩 판매하면 먹고살 만하다.
부캐를 이용해서 더 캘 수 있다면 탄생의 씨앗까지 구매하면 좋다.
슬리피 할로우(95던전)에서 씨앗을 캐서 팔아도 좋고, 자급자족할 만큼만 얻어도 된다.

8. 초보 탈출의 1차 파밍 목표는 다음과 같다.
[키리 제작 에픽 무기]
[할렘 지역 에픽 방어구 세트]
[탐식/무탐 악세서리]
[무언의 위장자 보장/법석/귀걸이]
- 운이 좋다면 황홀, 95제 악세/보법귀, 90제 방어구를 먼저 맞출 수도 있다.
- 이 글에서 추천하는 아이템은 운을 최대한 반영하지 않았고, 모두 일정 기간 내 100% 획득이 가능하다.


<복귀 유저>
1. 루크 파밍 중 탈출한 아라드인
경우의 수가 많다.
90제 3셋, 업글픽 3셋, 85풀셋, 황홀2개, 2신기, 모놀만300개 등등...

창성과 업글픽은 테이베르스 업글이 불가능하다.
마수악세(하늘셋,무탐,황홀)와 헤블론만 테이베르스 업글이 가능하다.
루크에서 헤블론, 마수에서 악세업글, 천공의 균열에서 무기/방어구를 노리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파밍이 미완성이면 테이베르스를 돌 수가 없다.

예 1) 90제 에픽 방어구 4셋
정가 또는 투기장 업글로 바로 5셋이 가능하다면 맞추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 한 부위를 드롭으로 먹어야 한다면, 크리스마스 때까지 먹지 못할 확률이 높다.
그만큼 할렘 파밍이 빠르다는 의미다.
초월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굉장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에픽소울은 그란디스 균열 반응석 상자 경매장 판매로 적지 않은 골드를 얻을 수 있다.
골드와 에픽소울이 남아돈다고 하더라도, 초월보다는 천공의 균열이 낫다.
(천공의 균열은 테이베르스 완제와 구매 재료가 드롭된다.)

예 2) 업글픽 3셋 or 90제 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모놀리움과 자신의 직업군, 항마력을 생각해야 한다.
"헤블론만 업글 가능이니까 헤블론만 따면 루크는 안 돌아도 된다"
효율적으로 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테이베르스 진입이 굉장히 어렵다.
테이베르스는 이제 막 업데이트된 컨텐츠고 프레이 레이드까지는 제법 시간이 있다.
모놀리움 획득량도 2배 정도 상승했기 때문에 업글픽을 마저 올리는 것도 나쁜 선택이 아니다.
단, 헤블론을 따기 위해 루크를 꾸준히 다녀야 한다. 그리고 창성업글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이 방법의 장점은 할렘 헬을 돌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테이베르스를 꾸준히 다니고, 테라니움 상점에서 균열 탐지석 상자를 구매해 천공의 균열만 돌리면 된다.
균열 탐지석 상자는 계정 귀속이기 때문에,
테라니움이 남는 부캐릭으로 구매 -> 계정창고로 옮겨주면 한 캐릭릭 몰빵이 생각보다 쉽다.

예 3) 85제 풀셋(점핑 캐릭터 포함)
할렘 방어구를 추천한다.
어차피 이형의 파편때문에 90제를 모으고 싶어도 95제가 더 빨리 모인다.
- 모험단 상점(영웅의 증표)
- 어썰트(영웅의 증표, 검게 오염된 기운)
- 재난 1단계(테라니움, 검게 오염된 기운)
- 재난 2단계(테라니움, 이형의 파편)
- 재난 3단계(테라니움, 하늘의 염원)
- 미명의 틈(이형의 파편 대량)
- 일반 루크(무언셋)
- 루크 레이드(헤블론)
- 마수(무탐/황홀/하늘 악세 업글)
자신의 항마와 직업군, 착용 장비에 적절한 사냥터를 소화하면서 할렘 헬을 섞어준다.

예 4) 업글픽/오른쪽 멸망
오히려 전보다 낫다.
마수와 루크 모두 재료 획득량이 상승했다.
마수던전은 난이도 선택 업데이트로 진입장벽이 낮아졌다.
방어구는 루크 할아버지가 와도 시스템상 답이 없다.
테이베르스를 다시 모아야 한다.
모두가 엿을 먹은 상황이기 때문에 꽤 공평하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왜 헤블론이 아닌 방어구를 먼저 올렸단 말인가!"라는 후회의 답변은 '예 2'와 같다.
헤블론을 먼저 올렸다면 업글픽이 아니라는 소리다.
즉, 특정 직업 몇몇을 제외하면 테이베르스를 못 간다.
억울한 사람들은 업글픽에 12증폭 이상 투자한 사람들이다.
단순히 업글만 했다면 꼭 불리한 상황은 아니다.

예 5) 루크 진입 전 스펙
'예 3'과 동일하다.

2. 그란디네 광산 붕괴와 함께 사라진 광부 (a.k.a 치킨런)
요즘 핫한 노가다는 테라니움과 탄생의 씨앗이다.
스펙이 된다면 재난 3단계로 빠르게 피로도를 턴다.
스펙이 모자라면 블러드라인(테라 6개/씨앗 조금)과 슬리피 할로우(테라 3개/씨앗 많이)를 턴다.
차원의 틈 노가다도 나쁘지 않다.(피로도 소모 x)
에픽소울은 모이는 즉시 반응석으로 교환해 내다 판다.(하루 에픽소울 10개까지 가능)

- 테라니움 상점
테라니움 80개를 판다.(1일 1회)
씨앗 상자를 구매한다.(업데이트로 3개 -> 5개로 증가)
여유가 있다면 마계 카드 상자도 산다.(1일 1개)
스샷은 새로 생긴 테라 상점이다.

3. 복귀 라이트 유저
할렘은 마계 시절보다 라이트 유저에게 관대하다.
할 것만 꾸준히 하면 90제보다 월등히 빠른 시간에 95풀셋을 맞출 수 있다.
초대장과 골드 압박도 덜하다.


<알 수 없는 이유로 골드가 많은 아라드인>
아라드 대륙도 돈이 최고다.
골드만 있다면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깡그리 무시해도 된다.
1. 테라니움 구매 - > 균열 탐지석 상자 20개 구매
2. 그란디스 - > 에소로 균열 반응석 상자 10개 구매(에소 없으면 패스)
3. 나머지는 경매장에서 반응석 구매
간단히 풀이하면 도전장 헬과 같은 이치다.
천공의 균열에서 모든 피로도를 태우고, 심심할 때 테이베르스 한두 바퀴 돌아주면 된다.
현존하는 최상위 아이템 모든 부위가 천공의 균열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초대장과 도전장 비율이 1:1이던 시절, 도전장이 3만 골드도 넘었지만 많은 이들이 도전장 헬을 갔다.
헬 한 바퀴에 60~70만 골드를 지출한 셈이다.
반응석 천공 헬도 그때랑 별반 다르지 않고, 갈 사람은 간다.
초대장의 값어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계산이다.
숙명의 의지로 평균 초대장 수급량이 늘었고 초대장 도전장 비율이 10:2라는 요소도 영향을 끼쳤다.
그동안 루크 졸업 캐릭터에 쌓여있던 초대장과 부캐릭 만렙 보상 초대장 500장 상자도 한몫하고 있다.
초대장 거품이 빠지면 반응석은 내려가고 도전장이 오를지도 모르겠다.


<절약형, 또는 다캐릭 육성으로 자급자족하는 아라드인>
핵심은 재난 3단계다.
3~4캐릭만 돌려도 충분하고, 시간은 캐릭당 15~20분 내외다.
과거 미러 아라드보다 빠르게 피로도를 태울 수 있다.
여기서 획득한 테라니움만 활용하면 모든 던전의 입장 재료값을 충당할 수 있다.
강화를 대비해 테라니움을 모아놓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루크 졸업 캐릭터가 많아질수록 할렘 헬을 가지 않아도 되고, 이는 초대장 소비 감소로 이어진다.
애초에 절약형 아라드인은
모든 캐릭을 창공의 균열에 보낼 형편이 못되기 때문이다.
부캐릭으로 균열 탐지석 상자를 사서 본캐릭 스펙업을 주력으로 한다.
여유가 생긴 초대장은 할렘 에픽을 파밍하는 부캐에게 몰아준다.


<정리>
나름 열심히 파밍 하면서 느꼈던 것들, 자주 보던 질문들을 정리해봤다.
95할렘 에픽이
'에픽'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았다.
기존 아라드인 이라면 할렘 지역 에픽을 95에컨 정도로 해석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획득이 어렵지 않다. 그리고
'거쳐가는 아이템'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어차피 버리는 템"이라며 외면하기에는 성능이 굉장히 좋다.
탐지석을 뉴 초대장, 반응석을 뉴 도전장으로 해석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항마력은 양날의 칼 같은 느낌이다.
좋게 해석하면 파밍 동기부여, 상위 아이템의 가치 상승.
안 좋게 말하면 획일화된 파밍 강요다.
과정이야 어찌 되었든 항마력이 굉장히 중요해졌다.
캐릭터 정보창의
항마력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테이베르스 장비도 업글 재료임에는 틀림없다.
프레이 레이드가 12월~2월 사이에 나온다고 가정하면 약 5개월의 여유가 있다.
입장 컷을 생각해봤다.
우선 업글픽, 95할렘, 마수, 헤블론의 항마력과 성능을 떠올려보자.
테이베르스보다 월등히 떨어지지는 않는다.
[업글픽 or 할렘 에픽 + 테이베르스 3셋]으로도 깰 수는 있게 만들 것이다.
꼭 이런 논리가 아니라도, 테이베르스 풀셋만 클리어할 수 있다면 파티 자체가 안 나올 것이다.
테이베이르 풀셋에 과한 압박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남들보다 빨리 강해지고 싶은 사람, 스펙업하는 재미로 게임하는 경우는 제외다.

할렘 업데이트를
"뒤통수를 맞았다"라고 표현하는 이들이 많다.
업글픽과 창성의 테이베르스 업글 불가능,
뒤늦게 악세와 보법귀만 업글 가능으로 번복한 것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창성과 업글픽만 증폭] : [악세와 보법귀만 증폭]
양쪽 모두 게임을 즐기고 투자를 했을 뿐인데 결과가 천지차이다.
박탈감에 대한 보상도 대안도 없다.

하지만 할렘 하나만 때어놓고 보면 잘 짜인 부분이 많다.
- 시나리오 완료 시 경험치 10% 캡슐을 지급하는 퀘스트.
- 재난 던전의 단계별 드롭 재료 변동.
- 테라니움의 활용도 확장.
- 에픽 파밍 기간 대폭 감소.
- 블러드라인과 슬리피 할로우의 공존.
- 마수와 루크를 가야 하는 동기부여.
(사실 마수는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8월 23일 패치도 괜찮은 편이다.
- 어설트 모드가 5 -> 3회로 줄었고 히든에서는 완제가 떨어진다.
- 천공의 균열에서 하늘의 염원과 천공의 조각이 나온다.
- 재난구역 테라니움을 보스방 몰빵으로 변경했다.
- 파이트 클럽 무제한 머시기에서 소환되던 잡몹이 고정 배치로 바뀌었다.

때마침 이벤트로 할렘 에픽을 푼다고 한다.
잘 활용하면 엄청나게 매우 정말 빠른 파밍이 가능할 것 같다.

Link Source : http://m.blog.naver.com/donn0529/22134445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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