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마입니다. 5월 24일 드디어 오버워치가 정식 오픈되어 많은 플레이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오픈 전부터 수많은 패러디와 팬아트, 심지어 성인물까지! 많은 2차 창작의 단골 손님으로 등극한 오버워치!
오늘은 오버워치 패러디 중에서도 우리의 석양맨 (우리팀 한정 석양충) 맥크리와 관련된 패러디를 가져와 봤습니다.
맥크리는 최고의 플레이 (Play of the Game) 제조기인 특유의 통쾌한 궁극기로 인기가 많은데요, 우선 맥크리의 궁극기가 어떤 것인지부터 한 번 감상하시죠.
(주의) 아군 맥크리는 절대로 저런 플레이를 하지 않습니다.
맥크리 궁극기의 한글 대사는
석양이 진다
입니다. 일몰을 알리는 종이 울리며 석양이 진다는 대사가 울려퍼지면 재빨리 맥크리를 찾아 제압하던가 벽 뒤로 숨어야 하죠. 석양이 진다는 대사를 치며 반짝반짝 빛나는 맥크리의 모습은 좋던 나쁘던 임팩트만은 확실한데요, 그 덕에 패러디가 슬슬 등장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적절한 총질 장면에 맥크리 음성을 덧씌우는 걸로 시작했는데...
퀄리티와
장
창의력이 점점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우리나라 모든 패러디의 종착역
개성있는 캐릭터가 가득한 역동적인 오버워치다 보니 앞으로도 다양한 패러디가 나올 것 같습니다.
어차피 종착역은 심영
거의 첫 오버워치 포스팅이 이런 포스팅이라니 뭔가 기분이 좀 묘하긴 하지만... 마지막 것 보고 빵 터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고오급 시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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