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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무에 바카요코(Tiemoué Bakayoko)
프랑스 / 1994년 8월 17일 출생 / 184cm / 수비형 미드필더 / 오른발
티에무에 바카요코의 클럽 커리어
<스타데 랑스>
바카요코는 여섯 살에(2000년) 처음으로 축구화를 신었다. 초기에는 파리를 연고로 하고 있는 여러 클럽을 전전하다가 2008년 랑스(Rennes)와 사인을 하게 되면서 터닝 포인트를 맞는데, 랑스 아카데미에 들어간지 2년 후 프랑스 U-16 대표팀에 소집될 정도로 기량이 발전했다.
2013/14시즌 리그 앙 3라운드에서 에비앙을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19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시즌 28경기에 출전하는 등 가능성과 실력을 모두 인정 받았다.
<AS 모나코>
2014년 7월, AS 모나코가 티에무에 바카요코와의 5년 계약을 발표했다. 모나코 팬들은 '프랑스 최고의 재능을 얻었다.'라며 기뻐했고, 바카요코는 그에 걸맞는 활약으로 보답했다. 조금은 빈번한 햄스트링 부상만이 그를 가로막는 장애물이었다. 바카요코는 파비뉴, 파살리치, 무티뉴 등 모나코의 쟁쟁한 미드필더들과 함께 14/15시즌 18경기, 15/16시즌 23경기를 뛰며 두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티에무에 바카요코의 국가대표 커리어
프랑스 16, 17, 18, 20,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쭉 활약했을 정도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직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어 검증 받은 적은 없지만, 지금의 흐름이라면 디디에 데샹 감독의 부름을 받아 레블뢰의 일원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여진다.
티에무에 바카요코의 플레이 스타일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상대의 공격을 차단한 뒤 역습으로 연결시키는 능력이다. 높은 축구 지능과 상황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스피드와 힘을 바탕으로 한 순도 높은 태클 또한 일품이다. 혹자는 티에무에 바카요코를 바스티안 슈바인스타이거나 은골로 캉테와 같은 선수들과 비교하기도 한다. 물론 그들과 같은 레벨이 되기까지는 성장의 여지가 있지만, 바카요코가 그들만큼 에너지가 넘치고 이타적인 플레이로 팀을 돕는 선수라는 점은 누구도 이견이 없다.
티에무에 바카요코의 스카우팅 리포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바카요코의 거취에 주목하고 있다. 소속팀 모나코와 선수 본인은 '겨울에 팀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세간에 떠도는 루머들을 일축하고 있지만, 늦어도 한 두 시즌 이내에 모나코에 높은 이적료를 안겨주고 떠나게 될 것이라는 게 대다수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반환점을 돈 16/17시즌, 꾸준한 출전시간 만큼이나 꾸준한 기량 발전을 이루고 있는 바카요코의 차기 행선지는 과연 어디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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