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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루크입니다.
오늘은 <프리프 레거시> CBT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오늘 11월 24일자로 7일간의 CBT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글로벌 테스트를 마친 <프리프 레거시> 가
본격적으로 출시에 앞서 담굼질에 들어간거죠!
CBT를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들을 함께 프로모션 중이니
공식 카페에서 자세한 정보들을 확인해보세요
http://cafe.naver.com/flyfflegacy
어릴적의 추억이 있는 프리프!
모바일 속으로 옮겨졌을때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우선, 캐릭터는 3타입으로 나뉩니다.
머서너리 / 아크로벳 / 매지션
캐릭터들이 귀욤귀욤하네요
그래픽도 깔끔하구요
카메라 각도도 보기 불편하지않고 어지럽지 않고 좋습니다
보통 3D MMORPG게임은 좀 보기 어지울 때가 있는데
<프리프 레거시>는 그렇진 않더라구요
자동길찾기 자동전투 자동퀘스트 ㅋㅋㅋ
솔직히 편해서 좋았습니다.
어느새 레벨이 쭉쭉올라가 있더라구요
지루한 느낌도 딱히 받지 못했습니다.
<프리프 레거시>는 필드사냥이 주를 이루고
간간히 이벤트던전에서 사냥이 이루어집니다.
또, <프리프 레거시>하면 빼놓을 수 없는
비행시스템!
모바일 <프리프 레거시> 에도 역시 비행시스템이 있습니다.
아직 PC게임 처럼 구현하지는 못한느낌이네요
약간 어색한감이 없지 않았네요 ㅎ
스킬의 화려한 이팩트와 모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냥하는 맛이 난달까요?
그 외에 펫시스템도 존재합니다.
평소에 옆에 졸졸 따라다니는 펫을
타기 버튼을 누르면 위에 사진처럼
타고 다닐수도 있습니다.
캐릭터의 외형변화도
착용 아이템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리프 레거시>도 PC게임 프리프처럼
뭔가 프리프 만의 느낌이 있는 클래식(?)한 의상차림입니다.
과거 서양 귀족자제들이 입고다녔을꺼 같은 그런 느낌 ㅋㅋ
우선 저의 <프리프 레거시>에 대한 느낌은 좋은것 같습니다.
보통 PC게임을 모바일로 옮겨올때
원작의 느낌이 아예없어서
물음표를 가질때가 많은데
<프리프 레거시>에는 예전 PC온라인으로 즐겼던 프리프의 향수가 납니다.
몬스터의 모습과 이름도 그대로 따왔구요
냥냥이를 오랫만에 보니 참 반갑더라구요 ㅋㅋ
물론, 모바일게임의 특성상 다른 모바일게임과 비슷비슷합니다.
하지만, 프리프 고유의 느낌은 있는것 같아요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구요
CBT를 즐겨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링크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ntermate.fly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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