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ứ Năm, 2 tháng 5, 2019

MMORPG 게임 다크에덴 오리진 정식오픈!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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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게임 다크에덴 오리진 정식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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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6. 23:30

이웃추가

문명의 리셋, 태초의 시점으로 재 탄생한 ‘다크에덴 오리진’이
2차 CBT를 마치며 금일 정식 오픈을 실시했다.

원작 ‘다크에덴’은 2000년도 초기 시절을 시작으로
 ‘뱀파이어’, ‘슬레이어’ 두 종족만이 존재 했었지만 중간에
아우스터즈가 개입하면서 삼파전 양상이 되었다.
세 종족간의 대립도 박진감 있었지만 초기 시절의 두 종족간의 피 터지는
전투에 비하며 PK의 긴장감이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었는데
이번 ‘다크에덴 오리진’에서는 200년 후의 문명의 리셋을 기점으로 뱀파이어,
슬레이어 두 종족의 대립의 시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 덕분에 원작 ‘다크에덴’의 두종족 간의 치열한 PVP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예측된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바로 접속해 보았다.
2차 CBT에서는 슬레이어를 해봤기 때문에 뱀파이어를 골랐는데
릭터 생성창에서는 기존의 대표적인 덱뱀과 인뱀으로 보기 쉽게 구분 되 있었다.
첫 캐릭터로 원작의 무한 글라이딩의 로망 때문인지 전투계열로 택하여 시작하게 되었다.

들어가자 익숙한 시작 마을 페로나에서 많은 유저들을 볼 수 있었다.
오픈 직후에는 사람이 너무 몰려 접속이 힘들었을 정도였는데....
옛추억에 ‘다크에덴 오리진’으로 오는 분주한 발길이 확실히 실감 되고..
찾아와 준 유저들이 내심 너무나도 반가웠다.

200년 후 시점인 탓인지, 1레벨이 아닌 호루스 1등급.
승급 시점부터 시작을 하게 된다.
원작 ‘다크에덴’과는 차이점이라면 가장 먼저 

개선된 깔끔해진 인터페이스와 UI의 눈에 들어왔다

기존과는 달리 퀘스트를 통해 무분별한
사냥보다 효율적인 레벨업이 가능해진 점도 차이점이었다
반가운 개선점이고 효율 또한 괜찮았는데 그래서 일까?
퀘스트 수행을 하러 마을 밖에 나가면 퀘스트 몬스터만 멸종하는 기이한 광경이 펼쳐지곤 했다.
그만큼 예전 20대 초반에 밤을 지새워가며 즐겨 했던 원작
‘다크에덴’의 후속작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아닐까 싶다.
사실 다크에덴 오리진이 PK 특화 게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반가운 이야기가 아닐까?

타종족 채팅은 특수문자처리가 되는데 그 시스템은 그대로 이전 되어 있었다.
예전 다크에덴에서는 서로 이해 못할 대화를 주고 받은 에피소드가 여럿 있는데
이번 ‘다크에덴 오리진’에서도 그런 에피소드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호루스5등급이 되면 래피드 글라이딩과 흡혈을 배우게 되는데
이 시점부터 물약의 의존성이 낮아지게 되고 여유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필자의 로망 무한 래피드 글라이딩이 배우고 나자마자 바로 가능해져
편리한 기동성도 정말 마음에 들었다.

림보성SE로 넘어오면서 선공 몬스터 비중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무빙과 흡혈을 적절히 사용해가면서 다크에덴만의
특유의 컨트롤 사냥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지나가다 슬레이어가 보이길래 PK를 해봤는데 역시 조작감과 손맛이 일품이었다
PK는 다크에덴만의 최강의 매력이고 장점인데
특색이라면 개방적이고 제한적이지 않으며 타종족은 패널티가 전혀 없다.
이 때문에 필자도 다크에덴을 재밌게 했던 이유고 ‘다크에덴 오리진’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공평하고 치열한 PVP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다크에덴 오리진’을 해보기를 권한다

다크에덴 오리진은 오픈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를 생성하면 1회 한정하여 종족에 맞는 지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데
팻부터 시작해서 포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슬레이어라면 D-토마호크 키를, 뱀파이어라면 플리러 마우스를 얻을 수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한 만큼 이번 다크에덴 오리진의 흥미를 갖고 있는 유저라면 놓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본 포스팅은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Link Source : http://m.blog.naver.com/okay93/22091266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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