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ứ Tư, 1 tháng 5, 2019

인물 삼국지 [80부] 이릉대전1 - 노장 황충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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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삼국지 [80부] 이릉대전1 - 노장 황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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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3.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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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의 부고가 유비에게 전해지자
유비는 충격에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두 동생의 연이은 죽음에
유비의 실의는 점차 광기에
가까워지면서 손권을 향한 분노는
극단으로 치닫습니다.



장비 사후 장비의 아들
장포가 장비의 부대를 이끌고
유비에게로 합류했습니다.
또한 관우의 차남이었던
관흥 역시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
관흥은 관우가 번성에서
조인과 싸우고 있던 당시에
승전을 보고하기 위해
유비가 있던 수도 성도로 갔었기 때문에
형주 공방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유비는 두 아우의 아들들인
장포와 관흥을 앞세워
본격적인 강동 정벌전에 나섰습니다.



손권은 손환으로 하여금
유비를 막게 했습니다.
하지만 손환은 유비와
장포, 관흥의 질주하는
분노를 제압하지 못했습니다.
장포와 관흥은 최전선에서
선봉을 하며 손환의 부대를
계속해서 격퇴해나갔습니다.




장포와 관흥의 활약에
유비는 통쾌한듯 크게 기뻐하며
"예전에 날 따르던 장수들은
모두 늙어서 활약을 못 하는데
너희들이 있어 기쁘다" 라고 했답니다.
이 말에 자존심이 상했던
노장 중의 노장 황충은
홀로 군사 몇 명을 데리고
손환의 진영으로 쳐들어갔습니다.
무모한 공격을 감행한 황충은
결국 화살을 맞고,
그 상처가 악화되어 사망합니다.
유비는 황충이 죽기 직전
자신의 말실수로 이렇게 됐다며
미안하다고 사죄했다고 합니다.
이에 황충은 자신의 인생
말년에나마 유비를 모신 게
축복이었다는 마지막 말을 했다고 합니다.





사실 황충의 사망 에피소드는
소설의 내용이고 사실은 다릅니다.
황충은 유비가 한중왕에 오르고
1년 후인 220년, 즉 유비가
황제가 되기도 전에 죽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황충의 자는 한승,
본래는 형주에서 유표를
모시던 장수였습니다.
유표 사망 이후 조조의
형주 공략이 시작되자
황충은 유표 휘하 사람이었던
한현을 모시고 있었습니다.
한현은 유비가 형주를 장악하는 것에
큰 불만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적벽대전 이후 유비가 형주의
성들을 차례로 함락해갈 때
끝까지 저항했습니다.


하지만 한현 휘히 부장이었던
위연은 한현을 죽이고
황충과 함께 유비에게로 투항했습니다.
이후로 황충은 유비 휘하에서
큰 활약을 했죠.
특히 정군산 전투에서의 활약은
이미 포스팅 했기 때문에
굳이 더 길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유비가 한중왕에 오르고
유비는 황충을 관우, 장비, 조운, 마초 등과
같은 반열의 장수로 임명했습니다.
제갈량이 당시 자존심 쎈 관우가
황충과 같은 반열이라는 거에 불만을
품을 지도 모른다고 유비에게 건의하자
유비는 직접 관우을 설득하겠다는 일화를 보면
유비가 황충을 크게 신임했다는 걸
알 수 있죠.
소설에서는 오호대장군직을 두고
이런 에피소드를 만들었구요.



또 황충하면 신기에 가까운 궁술과
노장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는 전부 소설 속 설정입니다.
아무래더 삼국지 소설 자체는
무협소설이다보니 작가 나관중이
황충에게 호크아이 설정을 준거죠.
또 황충의 탄생연도도 알 수가 없고
정사 기록 어디에도 황충의 나이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다만 정사에서 황충을 일컬어
노장이라는 드립이 심심치 않게 나와
작가 나관중이 늙은 노장에도 불구하고
유비 밑에서 대활약하는 장수라는
이미지를 부여한 거랍니다.

Link Source : http://m.blog.naver.com/edward4389/22104266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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