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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루입니다. 오늘은 가장 매력적이었던 테일즈 시리즈 중의 하나인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제작사 ufotable 의 참여로 많은 주목을 받았고 그에 걸맞게 배경 작화가 정말 아름다웠던 애니입니다. 어떤 애니인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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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등장인물
스레이 (CV. 키무라 료헤이)
미클리오 (CV. 오오사카 료타)
알리샤 디프다 (CV. 카야노 아이)
로제 (CV. 코마츠 미카코)
라일라 (CV. 시타야 노리코)
에드나 (CV. 후쿠엔 미사토)
데젤 (CV. 오노 다이스케)
자비다 (CV. 츠다 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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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천족들과 같이 자란 스레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스레이는 천족들과 같이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더 알게 되며 모험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렇게 친구 미클리오와 유적지를 탐험하던 도중 천족들이 살고있는 곳이 공격을 받게 되어 인간이 사는 곳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과연 스레이는 천족과 인간을 이어 줄 수 있을까요?
테일즈 오브 시리즈 중 가장 매력적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로 많은 2001년부터 계속해서 애니화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6년 ufotable 의 제작으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방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배경작화와 색감이 뚜렷한 캐릭터 디자인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고 ufotable의 최악의 애니인 '갓 이터' 를 따라가지 않을 만큼 좋은 작화를 유지해서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만족할만한 퀄리티를 보여주었으며 시리즈를 안봤어도 볼 만 했던 애니입니다.
스토리는 글쎄..?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의 스토리는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초반에 1쿨에서는 너무나도 느린 스토리 전개로 많은 사람들이 하차를 하면서 평가도 좋지 못했습니다. 느긋하게 진행되는 애니가 좋다면 꽤 괜찮았지만 최근 애니들이 빨리빨리를 외치고 있어서 이런 느린 애니는 쉽게 지루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쿨에도 있었습니다. 너무 빨라요. 못한 방학 숙제를 급하게 해치우는 느낌입니다. 시청자들이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도 전에 전투는 끝나버리렸습니다. 솔직히 게임을 안한 사람들이면 보기 싫어질 것 같아요. 또한 스토리 중간 타 시리즈인 베르세리아 편을 보여준 것은 큰 미스였다고 생각됩니다. 스토리 이해도 아직 제대로 안되어서 혼란을 주는 가운데 베르세리아 과거편을 보여주는 건 스토리 전개상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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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배경이 진짜 아름다웠는데.
스토리 7.5
작화 8.5
OST 8.0
성우 8.5
캐릭터 8.0
총점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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