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ứ Tư, 15 tháng 5, 2019

귀중한 짐 덜어주기 :: 군단척결 대장정 부서진 섬 길잡이 제2부 : 네이버 블로그

숨겨진 고룡혓바닥 보관함 위치,

숨겨진 고룡혓바닥 보관함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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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짐 덜어주기 :: 군단척결 대장정 부서진 섬 길잡이 제2부

숨겨진 고룡혓바닥 보관함 위치,

2017. 6. 7.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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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짐 덜어주기 - 군단척결 대장정

군단척결 대장정 중 '귀중한 짐 덜어주기' 바로 전 '참을 수 없는 감염' 까지가 부서진 섬 길잡이 제2부를 위한
빠른 군단척결군 평판 작업에 도움이 되는 퀘스트이고, '귀중한 짐 덜어주기'는 길잡이 제 2부를 끝내고
날탈을 익히신 다음에 도전하시는 게 좋아요!

사진은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으세요.
오른쪽 상단 미니맵에 보시면 부서진 해변 곳곳에서 발견되는 숨겨진 고룡혓바닥 보관함을 10개 모으는 퀘스트에요.

숨겨진 고룡혓바닥 보관함은 다른 사람이 먼저 룻을 하게 되면 사라지며 일정한 시간이 지난 이후에 
랜덤적으로 젠되기때문에 날탈이 없다면 엄청 시간이 오래 소요될 수밖에 없어요.

미니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숨겨진 고룡혓바닥 보관함 젠 타임이 되면,
2-3개씩 미니맵에 표시되어요.

부서진해변 초기에는 경쟁자가 많아서 퀘스트 완료에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경쟁자도 적은 편이고, 날탈을 획득한 이후에는 길어도 1시간 안에 퀘스트를 끝낼 수 있어요.

가기도 편한 위치가 아니라.. 이렇게 지형지물 이용해서 숨겨져있어요.
처음에는 핸디노트 애드온을 사용해서 빠르게 완료해보려고 했는데,
한번 룻하면 다음 장소에서 랜덤으로 젠되기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어둠의 균열, 스멀거리는 소굴, 비명굽이 벼랑, 지옥주둔지, 고통이 길, 지옥불 통로 쪽에서 
돌아다니시면서 젠타임을 기다리시면, 동시에 5개씩 젠되는걸 확인할 수 있으세요.

생각보다 귀찮은 퀘스트임에도 유물력 110만이라는 초라한 보상..


Link Source : http://m.blog.naver.com/rhadldi2/221023209074

인천공항 여객터미널(1층~4층) 지도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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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여객터미널(1층~4층)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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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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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신 후 원본보기를 누르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과 4층 지도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참고하면 좋아요.

여객터미널 3층과 4층은 출발층에 해당됩니다.
항공사 라운지, 약국, 환전소, 흡연실, 샤워실, 체크인 카운터, 면세점 인도장,
여행사 카운터 등등 여객터미널 3층과 4층은 정말 중요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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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

인천공항 지도 : 여객터미널 1층과 2층의 지도입니다.
미리미리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지도는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그럼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세요.

Link Source : http://m.blog.naver.com/pinkpoodleyeri/220609741814

몬태나 (Hostiles, 2018): 하나의 목적으로 가는 과정에서의 세밀한 감정들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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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Hostiles, 2018): 하나의 목적으로 가는 과정에서의 세밀한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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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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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메인 포스터 [출처: 네이버 영화 홈]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며, 전문/객관성은 없습니다.
   

<몬태나> 1차 예고편

   
*2018년 4월 19일 개봉 예정 (18.04.03 시사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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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J. 블로커 대위 (役. 크리스찬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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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잘리 퀘이드 (役. 로자먼드 파이크)

  
대위의 사정

황량한 서부의 사막 한 가운데 자리한 가정집 하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가족들에 불행은 갑작스레 불어 닥쳤다. 가족이 키우는 말을 수탈하기 위해 인디언들이 습격을 해온 것이었다. 남편은 총을 들고 적에게 대항할 준비를 하며, 아내에게는 자녀들과 함께 도망칠 것을 부탁한다. 아내는 남편에게도 함께 도망칠 것을 권했지만 말은 어떻게든 지켜내야만 하는 가족의 생계 수단이었다. 남편은 아내의 권유를 거절하고 저 멀리에서 달려오고 있는 인디언들에 맞선다. 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서둘러 뒷문을 통해 도망치지만 이미 늦은 듯하다. 아내는 남편이, 아이들은 아버지가 그들의 손에 죽는 순간을 목격하고 만다. 남자가 숨을 거두기 직전 혹은 거둔 직후에 인디언들은 그의 머리채를 잡더니 가죽 일부를 도려낸다. 이 장면 역시 그의 아내와 아이들은 목격한다. 아내는 절규한다. 그러나 마음껏 절규하고 슬퍼할 여유가 없다는 것을 이내 깨닫는다. 인디언들의 시선이 아내와 아이들에게로 향한다. 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도망치려 하지만 역시 이미 늦은 듯하다.

미 남서부 뉴멕시코 주, 그곳의 주둔 부대에서 수년 째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대위 ‘조셉’은 전역을 앞두고 감금 생활 중이던 ‘옐로우 호크’ 추장 일가를 그들의 고향인 몬태나 주까지 책임지고 보호 및 호송할 것을 명령 받는다. 7년 전 옐로우 호크 추장을 잡아들였던 것이 바로 그, 조셉이었는데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은 참 얄궂지 싶다. 옐로우 호크 추장과의 과거 악연은 조셉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아마 그 상처는 옐로우 호크 추장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두 사람은 젊음의 치기와 서로를 향한 분노의 감정으로 서로의 소중한 동료이자 친구들의 목숨을 참 많이도 앗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조셉은 명령에 불복하겠노라 선언한다. 하지만 제 아무리 고집 센 조셉이라도 전역 이후에 수령할 연금으로 협박 아닌 협박을 당하면 그 명령 불복 선언을 철회 할 수밖에 없었다. 생계가 달린 문제니까. 그래, 결국 조셉은 상부로 부터 내려온 명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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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호크 추장 (役. 웨스 스투디)

  
얄궂은 인연, 천 마일의 여정

여인은 도망치고 또 도망친다. 아이들은 모두 인디언들의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상태다. 여인은 살고자 한다. 살아야 슬퍼할 수도 있으니까. 살아야 아이들과 남편을 잘 보내줄 수 있으니까. 인디언들은 끈질겼다. 이미 여럿의 목숨을 앗은 데에다 본래 목적이었던 말들도 손에 넣었으니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는 여인을 그냥 놓아줄 만도 한데 어떻게든 여인의 목숨마저 앗으려 여인을 쫓고 또 쫓는다. 그러나 삶을 주관하는 신은 여인의 편인 것 같다. 바위틈에 숨어 숨죽인 여인을 인디언들은 결국 발견하지 못한다. 인디언들이 돌아가고 여인은 그제야 안도하며 숨을 돌린다. 그런데 이상하다. 여인이 품에 안고 있는 아기가 아까부터 울지를 않는다. 인디언들의 위협 속에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울음을 참았던 것인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그게 아닌 것 같다. 아기를 감싼 보자기에 붉은 피가 흥건하다. 여인의 손에도 그 피가 묻어있다. 아기의 피다. 인디언들은 여인을 제외한 여인의 모든 것을 도려내갔다. 

옐로우 호크 추장 일가를 몬태나 주까지 데려가기 위해 팀을 꾸려 출발한 조셉은 불에 탄 집 한 채를 발견한다. 옐로우 호크 추장은 그것이 다른 인디언 부족의 짓이라 말한다. 그들은 아주 끈질겨서 자신들의 구역에 들어온 이들을 끝까지 추격해 목숨을 앗을 것이라고도. 조셉 역시 그들을 알고 있다. 옐로우 호크 추장의 말은 사실이다. 조셉도 그의 말에 동의한다. 그렇지만 조셉은 아직 옐로우 호크 추장을 용서하지 않았고 신뢰하지도 않는다. 그가 죽어가고 있을지언정 조셉에게 그는 여전히 소중한 사람들을 앗아간 적이다. 그의 일가가 다른 인디언들과 합심하여 자신이 이끄는 팀을 치고 도망갈 지도 모르는 일이고. 경계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조셉은 생각한다. 조셉은 일행과 함께 불에 탄 집으로 다가간다. 한 남자의 시체가 집 근처에 널브러져 있다. 아직 살아있는 한 여인은 집을 찾은 조셉 일행에게 아이들이 자고 있으니 소리 내지 말아 달라 당부한다. 조셉은 그러겠다한다. 그리고는 여인에게 그녀와 그녀의 가족을 따뜻한 곳으로 안내할 기회를 부디 줄 것을 부탁한다. 여인도 그러겠다한다.

여인이 조셉의 팀과 옐로우 호크 추장 일가의 여정에 합류하게 되었다. 여인은 옐로우 호크 추장 일가를 보고 놀라서 소리치긴 했지만 그들에게 증오의 날을 세우진 않았다. 여인의 가족을 앗아간 것은 그들이 아니니까. 마음의 안정을 되찾은 여인은 마침내 가족과의 이별의 준비를 한다. 여인은 가족을 보내고 조셉 일행을 따라 새로운 곳으로 갈 것이다. 그곳이 어디든 여인은 앞으로 나아가, 여인의 삶을 살아낼 것이다. 슬픔과 절망으로 가득했던 여인의 눈에 적은 부분이지만 강한 빛을 띤 의지가 일렁인다.

‘대위님, 당신은 대체 누가 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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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드잘딘 훈련병 (役. 티모시 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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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토마스 (役. 폴 앤더슨)

   
하나의 목적으로 가는 과정에서의 세밀한 감정들

사막, 풀숲 등 묵묵하게 자신 만의 터를 일구고 무심하게 그곳에 자리한 대자연의 품 안에서 인간들은 끊임없이 싸우고 교류하고 떠나기를 반복한다. <몬태나>는 그러한 자연과 인간의 모습을 한 화면에 세밀하게 담아낸 영화다. 고통, 슬픔, 절규, 용서, 화해, 화합의 과정들을 극중 인물들의 표정과 눈빛, 목소리의 울림은 하나도 놓치지 않고 그대로 전달한다. 길고 진득한 호흡으로. 그러나 지루하지는 않다. ‘앤드류 가필드’X‘리암 니슨’ 주연의 <사일런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X‘톰 하디’ 주연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그러했듯이.

상황에 따른 극중 인물들의 감정 변화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해준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하고 또 감탄하며 봤다. 과연 ‘크리스찬 베일’이요, ‘로자먼드 파이크’였다. 옐로우 호크로 분한 ‘웨스 스투디’의 연기 또한 두 말하면 입 아플 정도다. 영화는 미국, 백인들의 서부개척 (이라 쓰고 영토 침략이라 말하는)을 미화하지 않는다. 인디언들의 행위에 ‘야만적’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보다 보면 진짜 야만적인 행위를 하는 것이 누군지, 남의 영토를 자신들의 영토라 주장하며 배짱 장사를 하는 것이 누군지를 명확하게 한다. 또한 영화는 그들의 과거에 대한 비판과 반성을 망설이지 않으며,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런 점들은 나로 하여금 이 영화를 더욱 좋아하도록 만들었다. 영화에 빠져들도록 만들었다.
  

 
뒤돌아보지 말고 가시게나, 친구여!
 

몬태나

감독 스콧 쿠퍼

출연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찬 베일, 웨스 스투디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Link Source : http://m.blog.naver.com/duddjw1004/221246718965

공인중개사를 위해 에듀윌과 함께한 짧은 시간의 후기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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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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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기가 뜨거운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에듀윌과 함께한 시간을 담아보고
내년을 위해 다시 한번 달려 보렵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선호서방입니다.

거의 포스팅이 4달만인듯 하네요..
그동안 공인중개사 시험본답시고 캠핑도 못다니면서 쉬는날 없이 공부만 하다보니 이제야...ㅎ
오늘은 제가 시작한 공인중개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몇글자 남겨봅니다.

요즘 공인중개사의 열기가 뜨거운건 아시죠?
저도 그열기에 동참하여 향후 훗날을 대비하여 자격증을 구비하려고 험난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1차 붙고 내년에 2차공부 편하게 하려는 계획은 무너졌고...ㅋ
그래서 내년에 더 빡시게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이...ㅠ

오늘은 그동안 에듀윌 인강을 듣고 시험을 보고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극히 주관적인 이야기오며, 개인마다 성향이 다르기때문에 정답은 없는듯 하니 참고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처음 맞아본 시험지...
역시 시험 울렁증으로 인해 받자마자 숨이 탁 막혔던 기억이...
공부에 손 놓은지 20년 가까이...흠 역시나 답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전 이번에 1차 시험만 공부하고 1차시험만 응시를 했는데요.
역시나 3개월 조금 안되는 시간에 이 많은 양을 공부한다는게 어려운 도전이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희망이 보였다는거...
현재 가답안으로 채점을 해보니 80개중 48개를 맞아야 되는데...아쉽게도 3개가 모잘란 상태네요..ㅠㅠ

혹시나 이의제기에 공단에서 정정이 된다면 극적인 합격이 될수도 있겠지만...
3개씩이나 정정이 될리가 없어 그냥 인정하고 내년을 바라보려구요...ㅎ





이번에 제가 등록한 학원은 에듀웰 이라는 학원인데요...
인지도가 꽤 있어 기대를 많이하고 등록을 했었지요..

이곳 등록전에 사무실과 가까운 다른 학원에서 이미 등록을 했었는데요..
민법이 넘 어려워서 에듀윌에서 제공하는 기초강의를 무료로 일주일 들을수가 있는데
그거 듣고 나서 기존 학원 포기하고 이곳으로 선회하게 되었어요..

역시나 민법은 이곳 학원에서 확실히 이해되고 습득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단지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내꺼로 모두 만들기란 역부족이었던것 같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도 일단 시작해보니 해볼만한 도전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이걸 해야 하나 싶을정도로 막막햇는데요...
잘나가시는 교수님덕에 이해도 척척되고..
단지 그걸 내꺼로 만들고 응요하는게 문제인데요..그게 웬만큼 공부해서는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직장다니면서 합격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라 생각되요.. 하루에 10시간을 해도 부족해 보이는데...
머리가 좋으신분들은 도전해볼만하겠지만 시간이 안되시면 섯불리 도전할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도전을 생각하신다면 신중히 도전바랍니다...
의지만 가지고는 힘들고 물리적인 시간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는것..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에듀웰에서는 1차만 책이 7권이나 됩니다....
기초서는 구입을 않했고..PDF파일로 제공하는 것만 보면서 공부를 시작했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기초서는 거의 필요가 없는 책인듯 합니다...
그 시간에 기본서 시간을 더 늘려서 강의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기본서의 내용 추려서 만든것이기에 기본과정에 가면 반복이 되는 부분들이 있긴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마지막쯤에 강의하는 동형모의고사 4회분...그리고 마무리특강..요것만 제대로 숙지해도
60점은 넘을거라 교수님들께서는 자부를 하시거든요...
그러나 그 사실을 미리 알았더라면 쓸데없이 기초강의 안듣고 핵심요약정리 안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결론은 동형모의고사 및 마무리특강에 2-3개월전 올인하여 머리속에 넣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서를 최소 1-2번은 정독한다는 전재하에 동형, 마무리 자료만 꼼꼼히
공부하게 되면 무리 없이 합격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요렇게 교수님들께서 매 시험 기준으로 요약 및 중요한 부분을 모아 제공하게 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최소 1-2달전에 요부분 과 동형모의고사만 보셔도 될거라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그리고 동형모의고사는 난이도가 좀 있어서 인지 점수 완전 안나오더군요...ㅠ
학원에서 평균이 55점 정도라고 하시는데..
저는 매번 50점 넘기기가 쉽지 않더군요....

교수님들께서 말씀하시길 점수에 연연하지 말라...
최종 시험보러 갈때 아~~ 이거였었구나 깨닳으면 합격한다고...
전 깨닳았다고 생각했는데 넘 늦게 깨닳았나봐요...ㅋㅋ

모의고사에 나오는 지문만 제대로 알고가면 되는겁니다...
예전에 기사시험 볼때는 문제답만 외워도 합격할수가 있는데요..
공인중개사는 답을 외워서는 절대 통과할수가 없고 지문을 이해해야 합니다...
한글자 바꾸면 답이 달라지거든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은 부동산학개론을 제외한 모두가 법공부라 쉽게 와닿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전 학원에서 이쪽으로 옮기게 된거구요..
용어들과의 전쟁..그리고 외울께 장난아니게 많고...
말장난 지문들로 인해 쉽게 함정에 빠져들게 되는거죠..그래서 어설프게 공부하면 낭패를 보기가 십상이죠...




에듀웰에 합격보장반에 가입하게 되면 요렇게 내가 원하는 교수의 강의만 보여지게 됩니다...
1차 교수님들이 각각 2분씩 계시는데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교수님 강의를 조회하여 공부하시면 되는데요.
1차만 총 160강을 상회하는것 같습니다...
하루에 평균 6강의 정도 들었는데요..강의 듣고 머리속에 넣기도 해야 하니 실제 공부시간은 10시간이 넘게 되더군요...
낮에는 2-3시간 일도 해야하고...나머지는 와이프한테 넘기고 죽어라 공부만 했다지요...
하지만 1%부족했었던것 같습니다...




대체로 교수님들이 잘 하시는데요.
부동산학개론은 애초에 선택을 잘못해서 도중에 바꿀까 수번을 생각햇는데 시간이 촉박한지라 믿고 갈수밖에 없었어요..
개론 교수님의 깔끔한 강의는 인정되나...
전체적인 그림..쉽게 이해되도록 전달하는 능력은 제가 원하는 수준에는 부족해 보였어요...

필기에 너무 연연하시고, 특히나 문제풀이때에는 화가 나 때리 치고 싶었어요...ㅠ
지문을 읽어주고 나서 하시는 말씀...맞나요?..네 맞아요...끝!!!...


물론 처음에 이론강의시간에 했었던 중요한 부분은 한번더 정리를 해주고 일부 지문은 설명을 해주시는데요...
하지만 지문 하나하나 해설을 다 해주시는 다른 교수님과는 달리 해설해주시는 지문이 너무도 적어서
제가 직접 기본서를 찾아봐야 했어요....
그만큼 시간도 많이 걸리게 된거구요...

문제풀이, 동형모의고사, 마무리특강 문제풀이가 핵심인데..이 부분 강의에서 많은 실망감을 안게 되었죠...
뒤늦게 같은과목 다른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자멸감은 더했었죠..
기초강의 몇분듣고 제 스퇄이 아닌듯 하여 지나쳤는데..그분이 훨신 낫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었죠...

물론 다른분들은 잘 따라가시고 점수도 많이 받으신분들도 많아요...
단지 저와의 방식이 틀릴뿐이라는걸 알고 있어요...그러니 오해는 마시고요...




그래도 위안이 되었던게 심정욱교수님 때문에 할만했어요...
민법은 다들 어려워 해서 점수가 다들 잘 안나온다고 하는데..전 오히려 민법에서 1개더 많이 맞았어요...
큰그림을 잘 그려주시고...
그 바탕으로 하나하나 사례를 짚어 가시는데요. 흠..역시 명강의의 연속이었어요...


이번에 정리해주신 동형모의고사, 특강자료에 거의 문제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물론 예상하지 못한 문제도 2-3?개 정도 있었던게 있었죠...

그런데 지문들이 이번에는 많이 길게 나와서 체감적으로 많이 어려웠을거라고 하네요...
저도 긴 지문은 뒤에 풀려고 지나갔는데 결국 풀지 못하고 끝나버렸지요...

사실 80프로는 아는 문제인데 시간이 쫒겨서 실수하고,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 못하여 결국 1문제가 부족했었네요...ㅠ
어쨋든 저에게 심정욱교수님은 베스트 교수님으로 인정됩니다...




외우는것도 요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바꿔가면서 외웠는데요...
모니터 주위가 온통 포스터로 도배를...ㅋㅋ
그런데 일주일 지나면 다시 클리어....흠...
그래도 계속 반복하니 외워지기는 하데요..남들보다 좀 떨어지긴 하지만....ㅋ



어쨋든 이번 계기로 해서 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내년에는 꼭 붙을것이라 자부합니다...
한달만 좀 충전하고 12월부터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캠핑은 5월까지는 한달에 한번만...그리고 그 뒤는 10월까지는 올인...
꼭 좋은 성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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