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ứ Sáu, 10 tháng 5, 2019

[리뷰] 더 이퀄라이저 2 - 연기력은 GOOD, 스토리는 BAD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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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이퀄라이저 2 - 연기력은 GOOD, 스토리는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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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3. 10:42

이웃추가
감독
앤트완 푸콰
각본
리처드 웬크
출연
덴젤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애쉬튼 샌더스, 조나단 스카프
with 빌 풀먼 and 멜리사 레오
장르
액션, 스릴러
제작비
6,200만 달러
개봉연도
2018

안녕하세요, JUN입니다!
오늘 리뷰할 영화는 더 이퀄라이저 2!


동영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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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이퀄라이저 2 - 연기력은 GOOD, 스토리는 BAD

스토리


전직 CIA 요원 로버트는 때로는 택시 기사로, 때로는 힘없는 자들을 대신하여 힘있는 자들의 죗값을 치루게 해주는 이퀄라이저로써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 소중한 친구가 무참히 살해되고, 로버트는 복수를 위해 범인을 찾아 나섭니다.

전작 <이퀄라이저> 2014년에 개봉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작품입니다. 앤트완 푸콰의 인상적인 스타일과 덴젤 워싱턴의 멋진 연기 덕분이었는데요, 흥행도 좋았던만큼 올해 후속편이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앤트완 푸콰다운 영상미


<이퀄라이저 2>에서도 1편에서 인상깊게 보았던 앤트완 푸콰의 스타일을 확실히 느낄 있었습니다. 장면 장면마다 확실히 신경을 쓰고 힘을 줘서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후반부 폭풍우가 몰아치는 해변의 주택 지역에서 벌어지는 액션 장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도 주인공 로버트는 멋진 초근접 액션 보여주었는데요, 이것 역시 눈이 즐겁습니다. 다만 이런 좋은 스타일을 보여주는 영상미가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그대로의 레벨이기 때문에, 2편이니만큼 업그레이드된 연출을 기대하신다면 조금 실망하실 있습니다.


빛이 나는 덴젤 워싱턴


앤트완 푸콰의 스타일과 더불어 <이퀄라이저 2> 최고 강점은 역시 명배우 덴젤 워싱턴입니다. 덴젤 워싱턴은 <트레이닝 데이>, <매그니피센트 7> 그리고 전작 <이퀄라이저> 앤트완 푸콰와 이미 여러번 작업을 했었는데요, 그만큼 서로를 향한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대단한 연기력을 화면에 담을 있었던 같습니다.

덴젤 워싱턴이 연기하는 로버트는 사람들을 최대한 도와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려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따듯하고 유머러스한 젠틀맨이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과격한 방법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때는 굉장히 냉철하고 무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완전히 다른 얼굴이지만, 덴젤 워싱턴의 연기 덕분에 배우가 성격은 이렇게, 성격은 저렇게 연기하고 있구나라는 생각보다는 정말 로버트라는 인물 안에 성격이 모두 담겨져 있는 느낌 들었습니다.

THE EQUALIZER 2 Film Clip - "Let's Go Miles"

특히 애쉬턴 샌더스가 연기하는 마일즈와의 스토리가 매우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학생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게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매섭게 도와주는 로버트의 이야기가 이번 영화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쉽고 식상한 스토리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영화의 메인 포커스는 이야기가 아닌, 친구의 죽음을 복수하려는 리벤지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부분에서 <이퀄라이저 2> 철저하게 실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선 메인 스토리가 영화 중반은 되어야 시작이 되고, 전개가 늘어지며, 무엇보다 쿨한 스타일과 배우들의 좋은 연기로도 커버가 거의 안될 정도로 스토리의 전개가 식상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장 실망스러워한 부분은 친구의 복수라는 이야기가 <이퀄라이저>에는 어울리지 않는 소재였기 때문입니다. 1편의 내용과 이번 영화의 마일즈와의 스토리에서 있듯이, 로버트는 복수의 화신 아니라 폭력의 구원자로써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더욱 빛이 나는 캐릭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퀄라이저'가 아니라
평범한 '리벤저'


1편의 엔딩은 억압된 약자를 대신해서 이루어주는 정의구현을 예고했지만, 정작 2편에서는 흔하디 흔한 복수와 배신에 대한 이야기 뿐입니다. 특히 서브플롯인 마일즈의 스토리가 <이퀄라이저> 보여줄 있는 유니크한 강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포커스를 식상한 리벤지 스토리로 옮기니 굉장히 답답했지요.


총평


정리하자면, <이퀄라이저 2> 1편과 마찬가지로 앤트완 푸콰의 쿨한 영상미와 덴젤 워싱턴의 놀라운 연기력 그대로 보여주었지만, 스토리 쪽에서 집중해야 곳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재미없는 곳으로 한눈을 팔아버린 영화였습니다.


5 / 10
COULD'VE BEEN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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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퀄라이저 2

감독 안톤 후쿠아

출연 덴젤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빌 풀만, 멜리사 레오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Link Source : https://m.blog.naver.com/ksj4421-jk/22132454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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